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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대, 지역민과 함께하는 둘렛길 생태체험 실시

11월 10일(화)부터 11월 26일(목)까지 3주 동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호남디지털뉴스 | 기사입력 2020/11/10 [18:54]

광주교대, 지역민과 함께하는 둘렛길 생태체험 실시

11월 10일(화)부터 11월 26일(목)까지 3주 동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호남디지털뉴스 | 입력 : 2020/11/10 [18:54]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최도성) 평생교육원은 주민들의 건강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 기여 및 국립대학의 공공성을 확대하고자 지역민과 함께하는 둘렛길 생태체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생태체험은 11월 10일(화)부터 11월 26일(목)까지 총 3주 동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4시부터 16시에 광주교대 내 아리랑 동산, 가시나무 숲길 등에서 풍향동 주민자치회 20 여명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과문화학교 강영란 교장의 숲 명상을 통한 생태 감수성 키우기 교육 ▲평생교육원 장선필 강사의 휴대폰과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 ▲광주교대 홍문기 교수의 식물과 숲의 이해 ▲최명숙 광주현대병원 원장의 건강을 지키는 행복한 삶 ▲윤미정 강사의 물과 함께하는 오카리나 교육 ▲고광운 前 교육장의 웃음치료 등이다.

광주교대 최도성 총장은 “이번 생태체험을 통해 광주교대 둘렛길을 지역민과 공유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공동체의식 함양 및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생 협력하여 우리 대학이 지역의 평생교육장(場)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뜻을 전했다.
아울러 광주교대 평생교육원은 오는 19일 평생학습에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배움을 통한 평생학습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Festival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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