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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건축미를 갖춘 사립 동암미술관 개관

화순에서 순천, 고흥방면으로 가는 국도 29호선 4차선 도로변에 위치..

호남디지털뉴스 | 기사입력 2021/12/10 [09:54]

현대 건축미를 갖춘 사립 동암미술관 개관

화순에서 순천, 고흥방면으로 가는 국도 29호선 4차선 도로변에 위치..

호남디지털뉴스 | 입력 : 2021/12/10 [09:54]

 

동암미술관이 화순 동면중학교 옆에 화순 미술협회 회원전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3일 개관한다.

동암미술관은 사진작가 성치풍 관장이 사비를 들여 만든 사립미술관으로 전면에 직선과 입체감을 살린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화이트와 레드 칼라를 적절히 조화시킨 현대 감각의 건축물이며 1500여평의 넓은 부지에 전시실, 카페, 꽃차 시음장, 셀프사진 촬영장을 갖춘 연건평 108평 규모로 지어졌다.

미술관은 화순광업소 탄광촌으로 유명한 대한석탄공사 폐광부지인 동면 천운산 밑자락으로 화순에서 순천, 고흥방면으로 가는 국도 29호선 4차선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미술관 2층 카페와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일품이다, 근경으로는 우측에 사시사철 푸른 수백년된 해송, 좌측 동면중학교 교정에 있는 봄을 알리는 왕벛 나무가 50m 거리에 있고 원경은 정면에 무등산이 오른쪽으로는 별산 풍력발전소가 바라다 보인다.

이번 첫 개관전은 2021년 12월 13일부터 2022년 1월 3일까지 사)한국미술협회 화순지부 회원전으로 서양화, 한국화, 서예, 공예, 미디어, 서각 다양한 작품 약 40여점이 전시된다.

동암미술관 성치풍 관장은 이번 화순미협 회원전을 시작으로 유망한 청년작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면서 특히 생활 예술인들을 적극 발굴하여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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