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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제일초, 학교특색교육 ‘알메음악회’

1인 1악기 및 동요지도를 통한 음악적 소양 계발 기회의 확대

호남디지털뉴스 | 기사입력 2022/07/01 [21:29]

화순제일초, 학교특색교육 ‘알메음악회’

1인 1악기 및 동요지도를 통한 음악적 소양 계발 기회의 확대

호남디지털뉴스 | 입력 : 2022/07/01 [21:29]



화순제일초등학교(교장 배영숙)는 6월 30일 목요일 학교특색교육으로 매달 배운 동요와 학년에서 선택한 악기를 연주하는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러한 ‘알메음악회’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과 음악 교과시간 및 아침 시간을 이용하여 연습한 동요와 악기 연주를 공연으로 발전시킨 것으로서 동요, 악기, 합창, 현악합주 등 음악적, 예술적 활동을 생활화할 수 있는 학교 문화 형성, 음악적 소양 함양, 음악적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1인 1악기는 2015 개정 교육과정과 학년별 수준을 고려하여, 교과서 수록곡, 지역사회 음악 중에서 다양한 기악곡을 분석하여 선정하였으며, 이달의 동요는 학년 수준에 알맞은 동요를 학년 협의를 거쳐 선정하였다.

 

알메음악회는 이달의 동요와 1인 1악기를 통해 성장한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무대로 진행되었다.

 

제일고운소리 합창단원들의 합창이 첫 무대로 시작하였는데, 제일고운소리합창단(지휘 임정아)은 예술동아리형 방과후학교 부서 활동으로 주 3회 아침시간에 연습을 진행하는 합창부서이다.

 

또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제일알메현악합주단(지휘 김대성)은 2022년 3월 11일에 창단된 합주단으로 전라남도 교육청과 화순군 및 전남문화예술협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학교특색프로그램으로 화순현악합주교육의 중심이 되고 있다.

 

화순제일초등학교 배영숙 교장은 축사를 통해 “ 이렇게 오늘처럼 모두가 즐거운 음악회는 처음 보았다.”, “정말 우리 모두를 감동시킨 무대였다.”며 그 동안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더불어 교직원들에게 앞으로도 학교특색교육인 ‘1인 1악기’교육을 강화하고, 예술체험기회 확대를 통한 심미적 감성, 문화적 소양 및 감수성, 정서적 안정감 함양을 위해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러한 음악 행사 및 공연을 통한 재능발견과 자존감 향상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학교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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